이민성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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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마트 문** 고객님 2026년 4월 몬트리올 총 영사관 이민비자 인터뷰 후기 [이민비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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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림이주
작성일26-04-27 10:17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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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6일, 몬트리올 총 영사관에서 [남대문 마트 비숙련 취업이민] 신청자 문** 고객님의 이민비자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한국과 시차가 있어 한밤 중까지 부릅 뜬 눈으로 인터뷰 결과를 기다렸는데요 

인터뷰에 통과해서 이민비자를 받게 되었다!는 소식 전해 주셨습니다. 

 

2017년 6월 비숙련 취업이민 수속을 시작해서 장장 9년여 만에 

문** 고객님의 남대문 마트 취업이민 수속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문** 고객님께 받은 인터뷰 후기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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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림이주 대표님 그리고 전무님

 

인터뷰 후기 알려드릴게요.

 

예약시간보다 20분정도 미리도착했고 정문에서 시큐리티가 예약시간이랑 이름확인하고 들여보내줬어요.

핸드폰이랑 다른 전자기기는 따로 사물함에 보관하라하고 짐검사하고 올라갔습니다.

영사관 대기실에 가니 기다리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서류 접수하는 사람이 서류정리 잘해왔다고 자기시간을 줄여줬다고 고마워했어요.

그리고 나서 대기표를 줬고 앉아서 기다리니 창구에서 부르더라고요. 그게 인터뷰인지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그분도 서류보시는 분이었나봐요.

주소 확인하고 전화번호 확인했어요. 미국 현지 주소도 물어봤습니다. 

 

모든 서류를 훑어보고 앉아있으면 다시 부르겠다고 했고 앉아서 기다리니 다른 창구에서 불렀어요.

지문 찍으라해서 주신청자와 배우자만 찍었습니다. 다시 대기하고 앉아있으면 영사와 인터뷰할거라고 했고 다시 호출하는 창구로 가서 영사를 만났어요.

지문을 다시 찍고 사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어요.


영사가 남편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고요 

아이들의 나이도 물어보았고 너희의 비자는 승인되었다고 말하며 여권에 비자스티커를 붙여야하니 

붙여서 선택한 우편 주소지로 보내준다고하며 2주정도 소요된다 하고 잘 끝났습니다.

 

처음에 시큐리티체크할때 제외하고 만났던 창구직원들과 영사포함 처음에 서류확인해준 직원모두 친절했어요

근엄하고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었네요.

 

10년 동안 정말 마음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저희 정착할 때까지도 도움말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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